[국토부] “수도권 상반기 공공주택 1.1만호 착공, 연말까지 6.2만호 착공 계획대로 추진”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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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4:26
□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6월 24일 오후 서울 용산에 위치한 국토부-LH 합동 주택공급 TF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4대 공사*와 함께 ’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TF 2차 회의를 개최하여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과 연말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하였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실적을 점검한 결과, 상반기 1.1만호 목표는 차질 없이 착공하고, 연말까지 6.2만호 착공 목표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ㅇ 이번 정부 들어 국토교통부는 공급 목표를 착공 기준으로 바꾸고 착공 확대를 적극 추진해 온 결과,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이 ‘20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회복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착공(만호) : (’20) 6.5 → (’21) 4.1 → (’22) 2.0 → (’23) 1.6 → (’24) 2.7 → (’25) 4.5 → (’26) 6.2(계획)
ㅇ 국토교통부는 행정절차 병행 추진 등 속도 제고를 통해 연말 착공 목표 달성에도 차질이 없도록 매월 점검 등 밀착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를 이어 나가기 위해 내년도 착공 예정 물량에 대한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하였다.
ㅇ 내년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착공 이전 단계인 보상‧부지조성 단계부터 목표를 설정하여 관리하고, 사업 단계별 병목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공급 지연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 김이탁 차관은 “주택 공급을 위한 관계기관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성과를 조속히 창출할 수 있도록 공급 속도를 더욱 높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ㅇ 특히 “사업 단계별 지연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올해 6.2만호 착공과 내년 7만호 이상 착공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하였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실적을 점검한 결과, 상반기 1.1만호 목표는 차질 없이 착공하고, 연말까지 6.2만호 착공 목표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ㅇ 이번 정부 들어 국토교통부는 공급 목표를 착공 기준으로 바꾸고 착공 확대를 적극 추진해 온 결과,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이 ‘20년 이후 최대 수준으로 회복되는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착공(만호) : (’20) 6.5 → (’21) 4.1 → (’22) 2.0 → (’23) 1.6 → (’24) 2.7 → (’25) 4.5 → (’26) 6.2(계획)
ㅇ 국토교통부는 행정절차 병행 추진 등 속도 제고를 통해 연말 착공 목표 달성에도 차질이 없도록 매월 점검 등 밀착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 아울러, 공공주택 공급 확대 기조를 이어 나가기 위해 내년도 착공 예정 물량에 대한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하였다.
ㅇ 내년 7만호 이상 착공을 목표로 착공 이전 단계인 보상‧부지조성 단계부터 목표를 설정하여 관리하고, 사업 단계별 병목요인을 사전에 해소하여 공급 지연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 김이탁 차관은 “주택 공급을 위한 관계기관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성과를 조속히 창출할 수 있도록 공급 속도를 더욱 높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ㅇ 특히 “사업 단계별 지연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올해 6.2만호 착공과 내년 7만호 이상 착공 계획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