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_현대엘앤씨_프리미엄 재건축 시장이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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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1 22:12
[특집기사] 2019.12.
프리미엄 재건축 시장이 반했다, 현대L&C ‘칸스톤’, ‘레하우’
- 강남권 프리미엄 재건축 단지의 80% 이상 ‘칸스톤’ 적용
- 獨 ‘레하우’와 공동개발한 창호 제품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영업 강화
건설 시장에서 재건축 시장의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는 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들어선 현대식 가옥과 아파트가 낡아가면서 정비가 필요한 곳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 시내에 집을 지을 땅이 넉넉하지 않다는 문제도 있다. 실제로, 서울에서 이뤄진 전체 분양물량 중 현재 재개발 및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76%에 달한다.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울의 신규 주택 공급은 재건축의 비중이 꾸준히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재건축 시장에 초점을 두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특히 건자재 업계는 기존보다 고급스러운 주거 문화를 원하는 재건축 사업자, 조합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리미엄 건축자재를 사업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토탈 리빙 인테리어 기업 현대L&C 역시 강화천연석 ‘칸스톤’과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레하우’를 앞세워 재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 국내 최고 수준의 고품질 친환경 강화천연석, 칸스톤
칸스톤은 강화천연석 국내 시장점유율 1위(70%)를 기록 중인 현대L&C의 Flagship Brand로서, 강남권 재건축 단지 조합원 물량의 80%를 차지할 만큼 건설사와 재건축 조합이 믿고 선택하는 프리미엄 건축 자재다. 올 들어서도 수도권 내 대표 재건축 구역인 서울 송파 거여동 ‘시그니처 롯데캐슬’에 제품 공급을 확정 지었을 뿐 아니라 인천,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에도 주방상판, 벽체, 욕실 등에 칸스톤 적용이 확정되는 등 국내 톱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칸스톤이 시장의 강자로 인정받는 이유는 그 어느 제품보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이기 때문이다. 칸스톤은 국내 친환경 인증과 글로벌 친환경 인증인 NSF, GreenGuard, SCS 등을 모두 획득한 한편, 라돈 관련 국내 유일 검증기관(한일원자력)을 통해 라돈 농도에 대한 시험을 진행한 결과, 칸스톤은 국내 권고 기준(148Bq/㎥)보다도 훨씬 낮은 수치(2.8Bq/㎥)를 기록, 라돈에 대해서도 무해하다는 검증을 받았다. 이에 국내 주요 건설사들은 기존에 화강석을 적용해온 마감재 부분을 칸스톤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칸스톤은 순도 99%의 고품질 천연 광물인 석영(Quartz)을 사용한 표면 마감재로 천연석보다 뛰어난 컬러와 디자인, 고급스런 질감 등 우수한 품질로도 정평이 나있다. 또한, 현대L&C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력을 바탕으로 60여 종의 칸스톤 제품을 12mm, 20mm, 30mm 등 다양한 두께로 생산하고 있으며, 스테디셀러인 ‘수프라멘토 시리즈’를 비롯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캐널 시리즈’, ‘루나 시리즈’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패턴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높여주고 있다.
한편, 현대L&C는 칸스톤의 영업 영역을 B2C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직영 전시장인 ‘갤러리Q’에 주방 상판, 아트월 등 다양한 형태로 전시하였으며, 리바트 등 국내 6개 주요 가구사 40여개 전시장과 주요 수입 주방 가구사 전시장에도 칸스톤을 공급하며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을 키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건축을 비롯한 대규모 특판 시장뿐 아니라, 프리미엄 주거 시장까지 영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유럽의 기술력을 더한 프리미엄 창호의 선두주자, 현대L&C 레하우
현대L&C는 2017년부터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레하우와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럽의 고급 기술과 국내의 주거 환경을 모두 고려한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오고 있다. 레하우는 전세계 50여 개국에 PVC 창호를 공급하고 있는 PVC 창호업체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독일에서도 창호 단열성 기술력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 기업이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맺은 이후 꾸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특히, 기존 제품들보다 기능성과 조망성을 극대화한 자연환기창과 주방전용창, 입면분할창(창의 하부는 유리가 삽입된 고정 형태이며, 상부는 슬라이딩 형태), AL+PVC창 등 프리미엄 창호 위주의 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기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기술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양사의 공동개발 제품들은 ‘과천 위버필드’, ‘광명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청랑리 한양 수자인’ 등 내년 이후 입주 예정인 수도권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적용되었다. 현대L&C는 여기에 프리미엄 창호만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차별화된 공법을 적용할 수 있는 특별 전탐팀을 구성, 레하우와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가공부터 시공, A/S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으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와 신축 예정인 프리미엄 아파트 등 고급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현대L&C는 현재 신축 및 재건축 프리미엄 단지 조합을 중심으로 전략적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주거형태는 더욱 고급화·고층화 되고 재건축과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대L&C와 레하우가 공동 개발한 제품들이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L&C는 지난 7월 고급 주거시장을 타깃으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고단열 시스템창호 ‘레하우 90 TT’를 출시하며 다시 한 번 프리미엄 창호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레하우 90 TT’는 난간대를 없애 넓은 시야를 확보한 고정창(3개)과 ‘틸트 앤 턴(Tilt & Turn)’ 방식을 적용한 환기창(2개)이 복합 사용된 시스템 창호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유리를 창짝 프레임에 적용한 ‘전면 유리(Stepped Glass)’를 앞세워 탁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55mm 삼중 유리를 사용해 단열성(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높였으며, 결로(結露) 방지 성능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을 충족해 창호에 결로가 생기는 문제점도 보완했다. (끝)
## 첨부사진
사진1. 강남의 한 재건축 현장에 칸스톤이 적용된 모습
사진2. 현대L&C ‘갤러리Q’ 전시장 주방 공간에 칸스톤이 적용되었다
사진3. 현대L&C ‘갤러리Q’ 전시장에서 ‘레하우 90 TT’를 만나볼 수 있다
프리미엄 재건축 시장이 반했다, 현대L&C ‘칸스톤’, ‘레하우’
- 강남권 프리미엄 재건축 단지의 80% 이상 ‘칸스톤’ 적용
- 獨 ‘레하우’와 공동개발한 창호 제품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 영업 강화
건설 시장에서 재건축 시장의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는 70년대 이후 본격적으로 들어선 현대식 가옥과 아파트가 낡아가면서 정비가 필요한 곳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 시내에 집을 지을 땅이 넉넉하지 않다는 문제도 있다. 실제로, 서울에서 이뤄진 전체 분양물량 중 현재 재개발 및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76%에 달한다.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울의 신규 주택 공급은 재건축의 비중이 꾸준히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이 재건축 시장에 초점을 두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특히 건자재 업계는 기존보다 고급스러운 주거 문화를 원하는 재건축 사업자, 조합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리미엄 건축자재를 사업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토탈 리빙 인테리어 기업 현대L&C 역시 강화천연석 ‘칸스톤’과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레하우’를 앞세워 재건축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 국내 최고 수준의 고품질 친환경 강화천연석, 칸스톤
칸스톤은 강화천연석 국내 시장점유율 1위(70%)를 기록 중인 현대L&C의 Flagship Brand로서, 강남권 재건축 단지 조합원 물량의 80%를 차지할 만큼 건설사와 재건축 조합이 믿고 선택하는 프리미엄 건축 자재다. 올 들어서도 수도권 내 대표 재건축 구역인 서울 송파 거여동 ‘시그니처 롯데캐슬’에 제품 공급을 확정 지었을 뿐 아니라 인천, 대구, 광주 등 전국 주요 프리미엄 아파트 단지에도 주방상판, 벽체, 욕실 등에 칸스톤 적용이 확정되는 등 국내 톱 브랜드로서 그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칸스톤이 시장의 강자로 인정받는 이유는 그 어느 제품보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자재이기 때문이다. 칸스톤은 국내 친환경 인증과 글로벌 친환경 인증인 NSF, GreenGuard, SCS 등을 모두 획득한 한편, 라돈 관련 국내 유일 검증기관(한일원자력)을 통해 라돈 농도에 대한 시험을 진행한 결과, 칸스톤은 국내 권고 기준(148Bq/㎥)보다도 훨씬 낮은 수치(2.8Bq/㎥)를 기록, 라돈에 대해서도 무해하다는 검증을 받았다. 이에 국내 주요 건설사들은 기존에 화강석을 적용해온 마감재 부분을 칸스톤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칸스톤은 순도 99%의 고품질 천연 광물인 석영(Quartz)을 사용한 표면 마감재로 천연석보다 뛰어난 컬러와 디자인, 고급스런 질감 등 우수한 품질로도 정평이 나있다. 또한, 현대L&C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력을 바탕으로 60여 종의 칸스톤 제품을 12mm, 20mm, 30mm 등 다양한 두께로 생산하고 있으며, 스테디셀러인 ‘수프라멘토 시리즈’를 비롯해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캐널 시리즈’, ‘루나 시리즈’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패턴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높여주고 있다.
한편, 현대L&C는 칸스톤의 영업 영역을 B2C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직영 전시장인 ‘갤러리Q’에 주방 상판, 아트월 등 다양한 형태로 전시하였으며, 리바트 등 국내 6개 주요 가구사 40여개 전시장과 주요 수입 주방 가구사 전시장에도 칸스톤을 공급하며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을 키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재건축을 비롯한 대규모 특판 시장뿐 아니라, 프리미엄 주거 시장까지 영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유럽의 기술력을 더한 프리미엄 창호의 선두주자, 현대L&C 레하우
현대L&C는 2017년부터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레하우와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유럽의 고급 기술과 국내의 주거 환경을 모두 고려한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을 꾸준히 개발해오고 있다. 레하우는 전세계 50여 개국에 PVC 창호를 공급하고 있는 PVC 창호업체로, 건축물 에너지 효율성을 중요시하는 독일에서도 창호 단열성 기술력이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 기업이다.
양사는 전략적 제휴를 맺은 이후 꾸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왔다. 특히, 기존 제품들보다 기능성과 조망성을 극대화한 자연환기창과 주방전용창, 입면분할창(창의 하부는 유리가 삽입된 고정 형태이며, 상부는 슬라이딩 형태), AL+PVC창 등 프리미엄 창호 위주의 제품을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기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기술력 강화를 꾀하고 있다.
양사의 공동개발 제품들은 ‘과천 위버필드’, ‘광명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청랑리 한양 수자인’ 등 내년 이후 입주 예정인 수도권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적용되었다. 현대L&C는 여기에 프리미엄 창호만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차별화된 공법을 적용할 수 있는 특별 전탐팀을 구성, 레하우와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가공부터 시공, A/S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으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얻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와 신축 예정인 프리미엄 아파트 등 고급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현대L&C는 현재 신축 및 재건축 프리미엄 단지 조합을 중심으로 전략적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앞으로 국내 주거형태는 더욱 고급화·고층화 되고 재건축과 리모델링 시장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대L&C와 레하우가 공동 개발한 제품들이 프리미엄 창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L&C는 지난 7월 고급 주거시장을 타깃으로 한 국내 최고 수준의 고단열 시스템창호 ‘레하우 90 TT’를 출시하며 다시 한 번 프리미엄 창호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레하우 90 TT’는 난간대를 없애 넓은 시야를 확보한 고정창(3개)과 ‘틸트 앤 턴(Tilt & Turn)’ 방식을 적용한 환기창(2개)이 복합 사용된 시스템 창호 제품으로, 국내 최초로 유리를 창짝 프레임에 적용한 ‘전면 유리(Stepped Glass)’를 앞세워 탁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55mm 삼중 유리를 사용해 단열성(에너지소비효율등급 1등급)을 높였으며, 결로(結露) 방지 성능 평가에서도 최고 수준을 충족해 창호에 결로가 생기는 문제점도 보완했다. (끝)
## 첨부사진
사진1. 강남의 한 재건축 현장에 칸스톤이 적용된 모습
사진2. 현대L&C ‘갤러리Q’ 전시장 주방 공간에 칸스톤이 적용되었다
사진3. 현대L&C ‘갤러리Q’ 전시장에서 ‘레하우 90 TT’를 만나볼 수 있다